스데반 순교의 파장: 무명의 그리스도인 안디옥교회 설립
jk | 2020.08.29 23:46 | 조회 87
날짜: 2020-08-30   설교자: 이종길목사   본문: 사도행전 11:19-26
  1.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3.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4.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5.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믿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6.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7.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8.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스데반 순교의 파장: 무명의 그리스도인 안디옥교회 설립

(성경: 사도행전 11:19-26)

 

 

스데반집사 순교로 성도들은 핍박을 받고 흩어졌지만 성도들에게는 전도의 열정이 불타올랐습니다. 그 결과로 크게 세 개의 전도 파장이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 파장은 빌립집사의 사마리아 전도입니다. 두 번째 파장은 바울의 회심으로 이방 선교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세 번째 파장은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이 북쪽으로 흩어져서 베니게, 구브로, 안디옥에 이르러 전도한 것입니다. 오늘 읽은 본문에서 세 번째 파장을 함께 상고하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9, 20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예루살렘에 핍박이 일어났을 때 무명의 성도들은 핍박을 피해서 베니게, 구브로, 안디옥까지 이르렀고, 예수님을 모르는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가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는 강한 도전을 주었습니다.

오늘 날 우리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살지만 어디를 가든지 예수님을 자랑하며 예수님을 전하는 성도가 됩시다!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주의 손은 전능하신 하나님 손입니다. 주의 손이 함께 하실 때 능력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무명의 성도들이 복음을 전할 때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수많은 영혼들이 믿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성도들이 왜 고향을 떠나야만 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핍박이란 도구로 그들을 급히 고향을 떠나 이방 땅으로 보내셔서 영혼을 구원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다가 어려운 일을 만날 때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예수로 사는 성도들은 주의 손이 함께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이해하게 됩니다. 성도님들이여! 오직 예수님으로 살면서 주의 손이 함께 하시는 성도가 되십시오!

 

 

23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믿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예루살렘교회는 안디옥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수가 엄청나게 많다는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파송했습니다. 왜 파송했을까요? 교회를 세우기 위함입니다! 바나바는 그곳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한 것을 보고 기뻐하며, 말씀으로 권면하며 안디옥 교회를 세웠습니다. 바나바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어떤 권면을 했나요?

 

굳건한 마음으로 -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권면했습니다. 악한 영은 믿는 마음을 흔들고 무너지게 합니다.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신뢰하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십시오!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개역한글은 주께 붙어 있으라번역했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이시고 교회의 머리가 되십니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처럼 예수님께 붙어 있어 주님의충신교회로 생명을 공급 받게 하십시오!

 

 

25, 26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교회가 부흥이 되자 바나바는 다소에 있던 바울을 안디옥으로 데리고 와서 동역했습니다.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다가 예수님을 만났고 그 후 아라비아에서 3, 다소에서 14년 사역하다가 안디옥으로 온 것입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교회에서 1년을 가르친 결과로 제자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소유된 사람들로 오직 그리스도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성도님들이여! 우리 모두 예수님의 소유가 되고, 주님의충신교회가 오직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는 교회가 되게 하십시오!

 

 

말씀을 맺겠습니다.

흩어진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함으로 시작된 안디옥교회는 온전히 그리스도께 속한 교회가 되었고, 이방 선교의 전초기지가 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성도가 되고, 우리 교회가 영혼을 살리는 주님의충신교회가 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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