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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jk | 2019.04.13 23:01 | 조회 327
날짜: 2019-04-14   설교자: 이종길목사   본문: 누가복음 19:28-40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2. 감람원이라 불리는 산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3.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4.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5.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6.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7.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8.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9.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10. 이미 감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11.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12.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13.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누가복음 19:28-40)

 

 

예수님은 왕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탄생하셨을 때 동방박사들은 동방에서 빛나는 별을 보고 이스라엘에 왕이 탄생하셨음을 알고 경배하고자 찾아왔습니다.(2:2) 예수님은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여 3년 반 후에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실 때 군중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38) 외치며 왕의 입성을 찬양했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실 때 자신이 왕이심을 공개적으로 나타내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왕이신 예수님을 환영하며 두손을 들고 찬양합시다!

 

 

1. 영원 전부터 계신 예수님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 되신 왕입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제자 두명에게 맞은편 마을에 들어가서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누구 허락없이 그냥 가지고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누가 어찌하여 푸느냐 물으면 주가 쓰시겠다”(31)고 말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만물의 주인 되시는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만물이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 그리고 내 생명까지도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십시오! 우리는 빈손으로 태어나지만 하나님께서 주인 되시어 채워주시고, 하나님이 왕이 되시어 다스리십니다. 성도들이여! 내게 있는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고, 하나님의 쓰임을 받으십시오!

 

 

2. 예수님은 생명의 말씀과 표적을 행하셨지만 겸손하신 왕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3년 반 동안 많은 표적과 말씀으로 백성을 구원하는 왕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특히 오병이어 기적과 4일 동안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은 예수는 왕으로 오신 분이심을 군중들이 믿게 하였습니다. 군중들의 기대를 한 몸으로 받고 왕으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은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셨습니다.(35) 스가랴 선지자는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9:9) 예언했습니다. 위대한 왕이신 예수님은 자신을 스스로 높이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자신이 할 일이라고 생각하신 것입니다.

믿는 우리는 자신에 대해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받은 은혜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내가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하고 영혼을 살리기 위해 내 몸을 드려도 은혜 받은 내가 당연히 할 일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자신이 귀하게 쓰임을 받는 것에 감사하십시오!

 

 

3.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왕입니다.

예수님께 탄생하셨을 때 수많은 천군과 천사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를 찬양하였습니다.(2:14)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실 때 군중들은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은 곳에서는 영광이로다”(38)외치며 찬양했습니다. 왕이신 예수님은 입성하셔서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고 크신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영생을 얻지 못한 사람에게는 참된 평화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부활과 영생을 주신 예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찬양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금주는 고난 주간입니다. 한 주간을 지내면서 예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 되시고 왕 되심을 믿으며, 주님의 뜻을 따라 쓰임 받으십시오! 겸손히 나귀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앞에 더욱 낮아지며 겸손하십시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예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 두 손을 들어 찬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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